오이코스 (쎌 교회)

오이코스(οἶκος)는 ‘가정, 공동체’를 뜻하는 헬라어입니다. 휄로쉽교회의 소그룹은 관계 안에서 함께 예배하고, 말씀을 나누고, 세상을 섬기는 믿음의 가정입니다.

OIKOS VISION

오이코스의 비전

"믿지 않는 사람들을 전도하여 오이코스에 참석하게 하며,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삶의 변화를 통해 교회의 사역에 참여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는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서로 돌아보는 가운데 성장할 수 있도록 창조하셨다. 그러나 그러한 격려는 우리에게 영적인 변화와 예수님의 사랑이 있어야만 가능하다. 우리의 비전은 우리가 몸담고 있고 함께 일하는 바로 그 공동체 안에서 아직 주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초대하여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며 서로 나누는데 있다

BIBLICAL BASIS

소그룹의 성경적 근거

구약 — 열 명 단위의 지혜

모세가 백성을 열 명 단위부터 나누어 다스리게 했습니다. 작은 단위일수록 더 세심한 배려가 가능했습니다.

신약 — 제자 공동체라는 모델

예수님의 제자 공동체는 소그룹의 가장 적합한 모델입니다. 세리 마태, 열심당 시몬, 어부들이 함께한 부조화 속에서 ‘서로 사랑하기’를 훈련한 후에야 비로소 선교적 사명이 주어졌습니다.

WHY WE NEED SMALL GROUPS

왜 선교적 교회에 소그룹이 필요한가

01

관계 형성의 구조

세상을 섬기는 참된 공동체를 세우는 가장 기본적인 인간관계의 커넥션입니다.

치유의 구조

자기표현과 경청 속에 카타르시스와 치유가 일어납니다. 친밀함과 신뢰의 분위기가 그 환경을 만듭니다.
02

섬김의 구조

자기중심적 포스트모던 문화 속에서 ‘네 이웃을 사랑하라’를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장입니다.
03

번식·재생산의 구조

교회 문턱은 높아도 소그룹은 넘어옵니다. 친화적 분위기와 섬김의 경험이 하나님 나라를 확장합니다.
04

THREE MARKS OF A HEALTHY GROUP

바람직한 소그룹의 세 가지 유형

OPEN

언제든지 어울릴 수 있는 소그룹

구도자와 새가족 누구나 차별 없이 받아들여지는 분위기를 만듭니다.
HONEST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소그룹

경청과 수용이 기본입니다. 지나치게 율법적이면 사람들이 자신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SENT

세상을 섬기기로 결단하게 하는 소그룹

자기만족의 게토가 아니라, 목자와 목원이 함께 세상을 향한 지향을 품습니다.

HOW WE MEET

소그룹 모임 진행 — 4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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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환영 · 친교

마음을 하나로, 유대감·친밀감 형성

리더가 먼저 한 주간의 삶을 솔직히 나눕니다 (참여 강요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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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ship

찬양 · 경배

하나님을 바라보고 성령을 사모

주제 관련 3~4곡, 익숙한 곡으로 준비하고 멘트는 짧게, 마지막은 조용한 곡으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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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

말씀

말씀의 이해와 삶의 적용

본문을 5분 내로 요약하고 (또 다른 설교가 되지 않도록), 학습 → 적용 → 한 주 실천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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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

사역

중보기도와 전도

기도제목을 나누고, 연약한 목원을 위해 중보하며, 전도대상자의 상태를 함께 나눕니다.

FIVE STEPS OF OUTREACH

전도하는 소그룹의 5단계 실행

1
불신자를 위해 기도하라
전도는 영적 싸움입니다 — 기도 짝을 정하고 VIP카드에 이름을 적어 매 모임마다 기도합니다.
2
불신자를 섬겨라
관계는 복음이 닿는 다리입니다 — 전도 가능한 2명을 선택하고, 주중 한 명 이상을 만나 구체적으로 섬깁니다.
3
함께 관계를 세우라
접촉점이 있는 성도들이 함께 만나 공동체 안에 친구를 만듭니다 (피크닉·게임 등).
4
공동체 모임에 초청하라
부담 없는 행사(바자회·초청연주회·칸타타)로 작은 교회의 모습과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게 합니다.
5
교회로 인도하라
적극 권면하여 교회로 인도합니다. 만약 거부하면 1단계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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